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ICCN)은 강릉문화재단과 공동으로 9월 22일(토요일) 강릉에서 만나는 글로벌 문화 그 마지막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ICCN 유스클럽이 주도하여 지역 내 외국인 청소년들과 함께 임영관아에서 열리는 강릉아트마켓에서 열릴 예정이다.
본 행사는 2012년 10월 19일부터 28일까지 강릉에서 열리는 2012 강릉ICCN세계무형문화축전에 대비하여 강릉시민들에게 축전에 참가하는 ICCN 회원도시의 문화를 미리 학습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강릉시평생학습센터, 강릉시 여성가족과, 강릉원주대학교 평생교육원, ICCN이 공동협력으로 실시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이란, 중국 등 지역 내 외국 유학생 및 거주자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언어로 인사하기, 전통의상 입어보기 등의 활동을 통해 ICCN 회원 문화를 소개한다.
또한 ICCN 관련 퀴즈, 몸으로 ICCN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2012 강릉세계무형문화축전 사전홍보를 할 것이다. 추첨을 통해 축전 입장권 증정 등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행사 중 임영관내에서 체코와 이란의 전통 무용, 인도네시아의 전통 노래, 그리고 관내 학생들의 K-pop 등의 협동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본 행사를 주도하는 ICCN 유스클럽은 2012 강릉ICCN세계무형문화축전 기간에 열리는 ICCN 총회와 국제청소년포럼에 대표단 및 회의 운영 요원으로 활동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내대학생들로 구성되었다.
올해 3월부터 매주 1회씩 ICCN사무국에서 영어 학습, 토론, 국제의제 학습 등을 하고 있으며 축제 기간 중에는 국제회의 대표단 참가 및 ICCN총회 운영요원, 외국인투어 리더 등 다양한 역할들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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