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만석초등학교(교장 구유회)는 학생들이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활동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저작권 보호 실천사례 발표대회를 열었다.
저작권 보호 실천사례 발표대회는 4,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 졌으며 학생들의 다양한 실천사례를 엿볼 수 있었다.
각 반에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총 14명의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했다.
4학년 참가자들은 주로 게임과 관련하여 불법 공유를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한 내용을 발표하였고, 5학년 학생들은 학교 홈페이지에 글을 올릴때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글인지, 개작이 금지된 글인지, 둘 다 가능 한지와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여 올리는 내용을 담았다.
실천사례를 이야기로만 발표하지 않고 PPT나 TV영상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발표한 것이 특징이었으며 6학년 학생은 학교에 배포된 저작권마우스포인터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발표했다.
저작권 실천사례 발표대회에서 5학년 신수빈 학생은 “실천 사례 발표대회를 준비하느라 힘들었지만 노력한 만큼 인정받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만석초등학교 구유회 교장(58)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학생들의 실천이 결실을 맺고 있다."라고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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