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오는 25일까지 민원모니터 요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이번에 진행하는 소통의 시간은 양평군에서 위촉한 53명과 경기도에서 위촉한 11명 등 총 64명의 민원모니터요원을 현장에서 만나 민원모니터요원들이 활동하는 동안의 애로사항도 듣고,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민소통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들 민원모니터요원들은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주민의견과 각종 민원사항을 군 홈페이지에 게시해 군에서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하는 고객만족 위주의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민원모니터분들의 제보로 군민들의 생활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잘 활성화되도록 잘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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