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오는 2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토요 디자인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토요 디자인대학은 디자인 전공교수를 초빙해 “디자인 나눔 교육기부”로 학생들에게 디자인 강연과 실습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키워주는 한편 문제점 분석과 아이디어 창출 및 체험적인 해결을 통해 “창의 체험학습”의 새 모델을 제시한다.
경기도가 주관하고 양평군 평생교육센터 지평도서관이 주최하는 “토요 디자인대학”은 주5일제 수업시행에 부응하여 토요일을 즐겁고 재미있는 문화예술 활동의 날로 조성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사물을 관찰하고 디자인하기, 애니메이션의 원리 배우기 등 생활 속에 디자인을 주제로 운영되며 빠짐없이 출석 시 수료증과 교육용 가방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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