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이 오는 21일(금)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무료급식비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착한 바자회’(이하 착한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착한 바자회 행사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면목역 3번 출구 앞 분수광장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바자회 품목도 유명 의류 브랜드와 잡화 그리고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옷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기업들로부터 기증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중랑구 내 지역주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조희정 관장은 “이번 자선바자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독거 어르신들의 무료급식비가 마련될 것”이라면서 “지역주민에게 착한 구매를 통한 나눔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중랑구 내 나눔 문화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의전화:070-434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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