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우리 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사랑의 손길을 나눔으로써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한가위를 보내고자 하는 바램으로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쌀 12,000kg을 목표로 14개 읍면별 새마을단체에서 '쌀 한줌 나누기 운동'을 펼쳤다.
관계자에 따르면, 행사에서 마련된 쌀은 한 한가위를 전후하여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가정,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새마을운동고성군지회는 매년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공동체로서의 공익적 역할을 맡아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랑의 쌀 모금 운동' 등을 전개하며 농촌의 복지증진 및 소외계층의 사회적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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