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연수구청이 주최한 ‘청소년 진로설계 토요 아카데미’ 중에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인 “꿈. Job. Go!”를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15일(토) 연수구 옥련동 인송중학교에서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전체 진로강의 후 직업인과의 만남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직업인은 현 엔씨소프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윤대영(게임개발자)과 웨딩플레너로 활동중인 정은희이를 초빙해 직접 학생들에게 실제 직업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진로설계를 위한 단계들을 자세히 전해 주었다.
또한 학생들의 빠짐없는 질문에도 성실히 답하는 등 학생과 강사들 모두에게 보람이 되는 하루이었다.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인 “꿈. Job. Go!”는 계속해서 현장의 직업인을 만나거나 실제 현장을 방문하는 등의 계획을 갖고 있고, 연수구의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번주에는 연수중학교와 원예치료사의 현장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인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