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은 금년말부터 정류소에 들어오는 버스들의 번호판 확인 어려운 불편을 덜기 위해 버스 측면(오른쪽 상단)에 서울시내버스처럼 앞문 측면 번호판을 달게 된다고 15일 밝혔다..
새 번호판은 여러 대의 버스가 동시에 정류소에 정차하면 전면에 표시된 노선번호가 앞차에 가려 가까이 가야 확인할 수 있는 불편을 줄이려고 고민하던 한 버스업체가 승객의 편의를 위해 아이디어를 냈다.
아이디어를 낸 운수업체는 동아운수, 임진욱 대표는 “노선에 구애없이 시민 반응을 고려해 전국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로서 여러 대의 시내버스가 줄지어 정류장에 정차해도 노선번호 확인이 용이해져 승차 불편이 해소될것으로 수도권 운수관계자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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