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군수 김 선교)이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위한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열였다.
이날 박람회는 양평군이 광주고용센터와 한국자산관리공사 후원을 받아 실업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직자 취업 촉진과 구인업체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위해 마련돼 구직자 250여명과 13개 구인업체가 참여했다.
구직자와 구인업체간 직․간접 방식을 통해 36명이 세부 면담으로 5명이 현장에서 직접 채용됐고, 31명의 채용이 진행되는 성과를 거둔 한편 군에서는 복지상담, 고용센터는 실업급여와 취업성공패키지 안내, 자산관리공사는 서민금융지원제도 안내 등 유익한 정보제공과 이력서 작성법, 면접방법 등 취업에 필요한 상담도 병행 실시했다.
김선교 군수는 “구인․구직자간에 효과적으로 연결이 되도록 동행면접과 구인업체 탐방, 전화 및 안내문 발송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체의 참여를 유도해 구인업체와 구직자간 윈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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