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학년도 효(孝) 체험 프로그램 중심학교인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14일(금), 도서실에서 2시간에 걸쳐 엄마와 함께 하는 효(孝)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머그컵에 가훈이나 가족화를 그려 넣어 가족만의 특별한 컵을 만들어 보는 행사로서 열 여섯 가정의 학생과 어머니들이 참여했다.
어머니와 학생들은 컵에 들어갈 내용을 위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특색 있고 멋진 컵을 완성하기 위해 정성을 다했다.
무엇보다도 가족의 소중함과 구성원간의 소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인 만큼 참가한 학부모와 학생 모두는 자신들이 정성을 다해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에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행사의 취지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가족의 사랑이 가득 담긴 머그컵 만들기 행사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은 10월 23일(화)에 실시되는 갈산제 전시마당에 전시된 후 각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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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옥 교장은 “앞으로도 효 체험 프로그램 중심학교로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효 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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