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훈련에는 삼척시장(재난안전대책본부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항 제2부두 내에 테러범이 침입하여 인질극을 벌이며 시설물을 파괴하여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하여 총 28개 기관․단체에서 소방차량 등 장비 59대와 인원 401명이 동원되어 상황부여 단계부터 사고수습, 복구단계까지 5단계로 진행된다.
또한 관내 긴급구조기관․단체가 총 동원되어 실제상황에 대비한 공조체제 유지 및 분야별 역할분담을 통한 신속한 재난수습 대응체제 구축으로 실전을 방불케 한 현장감 있는 훈련이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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