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만석초 저작권 얼굴페인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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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만석초 저작권 얼굴페인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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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학생도 저작권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계기 돼

 
인천만석초등학교(교장 구유회)는 인천시교육청 저작권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여러 가지 저작권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이번 저작권 얼굴페인팅 행사는 12일(수) 점심시간에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저작권 학생동아리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저작권 보호 의식을 신장시키고자 계획한 행사이다.

저작권 학생동아리 회원들은 각종 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학생들의 얼굴에 어울릴만한 그림을 미리 생각해서 학생들의 얼굴이나 손등에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내용으로 페인팅이 이루어졌다.

특히 저학년 학생들은 즐거운 모습으로 이 행사에 참여했다.

어린 학생들도 저작권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저작권 학생 동아리를 맡고 있는 이경애 교사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간단한 얼굴페인팅을 통해서도 저작권 보호 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다.”고 소감을 밝히며 다음 행사에 기대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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