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추석을 앞두고 성수식품 제조업소 일제점검에 나선다.
시는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추석을 대비하여 시민에게 안전한 추석 성수식품을 공급하고자 지난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한과류 등 성수식품 제조업소와 판매업소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지도계몽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실시되며 주로 성수식품인 한과류, 떡류 등을 제조하는 업소와 대형 유통매장에 대하여 유통기한 임의연장 및 변조행위, 유해물질 불법사용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검검을 통해 추석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로 식품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여 시민에게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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