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4개 지역 회원 약 450여명을 비롯한 중랑구생활안전거버넌스 및 자율방재단회원 50명 등 총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9월 8일(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중랑구 관내 장평교에서 월릉교간 5.15㎞ 구간에서 이번 태풍과 장맛비에 떠내려 온 각종 오물과 쓰레기 1.5톤을 수거하고, 산책로주변 방역작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봉사 활동에는 중랑구 관내 시민 ․ 단체,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Kusso) 및 교우회원, 포스코 상암재단 스쿠버다이빙 동호회원 등이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하천 정화활동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한편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보호 및 물 사랑 의식’을 고취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중랑구 생활안전거버넌스 및 자율방재단의 활동을 강화하여 생활안전도시를 구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