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억이 되는 동요대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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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억이 되는 동요대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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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성덕초, 온가족 동요대회

^^^▲ “너무 추억이 되는 동요대회였어요”^^^

논산 성덕초등학교(교장 장철수)는 지난 14일에 가을 현장학습으로 서천 해양박물관과 화력발전소를 견학하고, 춘장대 해수욕장에서 학부모와 함께하는 '온가족 동요대회‘를 열었다.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의해 실시한 가족동요대회는 모두 18가족이 참가하여 어머니와 두 딸이 함께 참가한 이수현어린이의 가족이 ‘바닷가에서’를 불러 금상을 받았다.

‘온가족 동요대회’는 가족간의 사랑을 확인하며 실제적인 효실천과 기본예절을 바르게 지키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되었다.

동요대회에 참석한 안태엽 학교운영위원장은 “이번 온가족 동요대회를 계기로 하여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활동을 운동회나, 학예발표회에서도 많이 실시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히고, 강민지 어린이도 “너무 추억이 되는 동요대회였어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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