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뮤직, '대학가요제 뮤지션의 탄생'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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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뮤직, '대학가요제 뮤지션의 탄생'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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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대학가요제, 36년 만에 서바이벌 형식의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로 재탄생

 
1977년 첫 방송 이래 ‘심수봉’, ‘노사연’, ‘유열’, ‘신해철’, ‘김동률’ 등 실력파 뮤지션을 대거 배출해온 대한민국 최초의 창작 가요제 'MBC 대학가요제'가 사상 유래 없는 시도를 선보인다.

오는 20일 MBC뮤직을 통해 36년 만에 최초로 서바이별 형식의 '대학가요제: 뮤지션의 탄생'(연출 박상민)으로 재탄생하게 되는 것.

'대학가요제: 뮤지션의 탄생'은 'MBC 대학가요제' 3차 예선에 합격한 15팀이 펼치는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최종 본선 무대에 진출하기 위한 10팀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과정을 담는다.

프로그램 자체가 '대학가요제' 본선에 오르기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작용되는 만큼, 치열한 3차 예선과정을 통과한 15팀 참가자들의 실력을 검증할 수 있는 다양한 작곡 및 편곡 미션과 경연을 통해 본선 무대에 오를 예비 뮤지션 10팀을 가려낼 예정이다.

또한, 기성곡이 아닌 창작곡으로 경연을 하는 '대학가요제'만의 차별화된 특성을 감안, 참가자들의 창작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실력파 유명 뮤지션들이 음악 멘토로 출연하여 참가자들의 부족한 실력을 보완해주고 채워주게 되며, 단순한 경쟁에서의 승자가 아닌 진정한 뮤지션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3차 예선에 합격한 15팀은 성악, R&B, 퍼포먼스, 어쿠스틱 밴드, 트로트 등 이전의 '대학가요제'보다 더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고,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풍 등으로 인해 상향평준화된 보컬 실력과 수준 높은 자작곡 실력을 겸비하고 있는 실력파 참가자들로 알려져 있다.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창작곡들과 개성강한 참가자들 중 본선에 오르는 영광을 거머쥘 최종 10팀은 오는 9월 20일부터 MBC뮤직을 통해 방송되는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 '대학가요제: 뮤지션의 탄생'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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