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어린이집’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나눔문화교육의 일환으로, 매월 정기 기부에 동참하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모금회는 지난 4일 다보혜어린이집과 에녹유치원에서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나눔교육을 진행했다. 이에 다보혜어린이집과 에녹유치원은 지속적으로 나눔에 동참하기로 결심, 인천 공동모금회의 착한어린이집 1호, 2호가 됐다.
모금회 조건호 회장은 “유아기부터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고 나눔의 의미를 알게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며 “많은 어린이집들이 나눔교육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착한어린이집’캠페인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다보혜어린이집과 에녹유치원은 3~7세 원생들과 가족들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려와 나눔”을 주제로 기아체험, 세족식, 떡 만들기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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