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는 신흥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굿바이! 학교폭력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우리의 과제”라는 주제로 학교폭력 예방 정책포럼을 가졌다.
의정부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아동·청소년분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의정부시 사회복지발전을 위한 정책포럼의 일환으로 관내 아동 및 청소년기관(단체) 관계자, 교사, 학생,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포럼은 십대지기 박현동 사무총장의 사회와 함께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유형우 소장의 ‘학교폭력 실태 및 지역사회의 역할’,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영복 실장의 ‘학교폭력 관련 정책현황 및 우리의 과제’ 주제발표에 이어 시 관계공무원, 솔뫼중학교 생활인권부장, 동암중학교 학부모회장, 의정부시차세대위원회 학생의 토론으로 이어져 2시간가량 열띤 토론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해법은 가정, 사회, 학교 등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해결방안을 찾아 실천해 나가는 일이다.”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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