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민족최대의 명절을 앞두고 올해 하반기 구정운영 방향과 관련해 공직기강 확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구는 추석 전 직무와 관련한 ▲금품, 향응 수수 행위 ▲시간외근무 위반행위 ▲출퇴근, 중식시간 미준수 및 무단이석 ▲결근 등의 복무기강 위반행위 ▲대민업무 처리과정에서 공무원 무사안일 업무형태를 중점점검 하기로 했다.
또한 구에서 발주한 공사 중 하도급계약이 있는 7개 하도급 건설현장을 공사감독원이 직접 방문해 ▲장비대금, 현장근로자 임금 및 하도급 체불여부’를 특별점검하고 ▲현장근로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위주의 점검을 하고 하도급 부조리 신고방법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부패방지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동대문구는 ‘전부서(동)의 업무추진비’를 7월분 집행내역부터 구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한편,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콘테츠 공모전’을 통해 직원이 스스로 청렴을 다시 인식해 보도록 하는 등 청렴교육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1,300여 전 직원들과 함께 구민의 입장에서 마음의 눈을 열고,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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