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마암면체육회, 임시 총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남 고성군 마암면체육회, 임시 총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암면민의 화합과 군민체육대회 필승을 위해 일심 단결할 것

 
지난 5일 경남 고성군 마암면체육회(회장 이희대)는 올해 개최되는 ‘제43회 군민체육대회’를 위해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마암면체육회는 지난 5일 마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희대 회장, 문상부 마암면장(명예회장), 이영상씨(전 체육회 회장) 등 체육회 이사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주요 안건인 오는 10월 3일부터 3일간 고성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소가야 문화제 및 제43회 군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전체 요강 및 세부운영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기타 안건인 마암면 농가주부모임 회장의 김순례 이사 임명 건에 대해 만장일치로 찬성 의견을 모았다.
 
정채웅 자문위원은 “마암면민과 체육회가 더욱 화합하여 대회를 축제 분위기로 이끌기를 바라며, 일심 단결하여 예년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문상부 면장은 “올해는 체육회장이 민선으로 전환된 뜻 깊은 해인만큼 면민이 더욱 주인 된 모습으로 대회에 참여하여 이번 군민체육대회에서 마암면이 필승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는 등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암면은 작년 체육경기부문에서 씨름 2위, 족구 2위, 배구 3위를 소가야문화제 농악경연부문에서 단체 장원, 개인 1위, 종합 2위를 한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