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와 인천 사랑병원(원장 김태완)은 6일(목) 오후 인천사랑병원 원장실에서 나눔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일터 ‘직장인나눔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2005년부터 약 150명의 병원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월급의 일부를 인천 모금회에 기부해 오고 있는 인천사랑병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 참여와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을 다짐하고자 이날 1구좌 1천원의 직장인나눔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인천 모금회 조건호 회장은 “직장인나눔캠페인은 매달 직원들이 일정한 기부금을 월급에서 나누는 것으로, ‘세상에서 가장 값진 월급봉투’”라고 소개했다.
또한, “나눔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더욱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완 원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을 결심하는 활동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 참여와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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