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창의체험활동 학부모 연수는 ‘나만의 소가구 만들기’라는 주제로 나무여행과 협력하여 학부모 16명을 모시어 직접 소가구를 만드는 연수로 운영됐다.
딱딱한 연수가 아닌 체험과 함께하여 학부모님들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가 나타났다.
학부모 연수의 참여한 1학년 학부모는 “학교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가구만들기를 직접배울 수 있어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담당부장 이은영은“연수를 통해 교육복지사업을 홍보하고 학부모님들께 체험활동을 하며 학교와 교육복지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리라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부평여자중학교는 2012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실시중에 있다. 학생들에게 학습 기회와 문화체험, 복지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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