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블(ABLE), 4인조 댄스그룹으로 화려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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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블(ABLE), 4인조 댄스그룹으로 화려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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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엔진 2명 탑재해 거칠고 묵직한 더티사우스힙합 구현

 
인기 아이돌 그룹 에이블(ABLE)이 새멤버를 영입해 4인조로 거듭 태어났다. 노래 잘하는 팀으로 알려진 에이블이 강력 댄스를 겸비한 파워풀 그룹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

에이블은 7일 신곡<미스테리>의 음원을 첫공개하며, 오는 14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지난해 주호(이주호 24) 철웅(박철웅 23)으로 데뷔해 소울 적인 창법과 잘생긴 얼굴로 어필했던 에이블이 성민(오성민 22) 지열(이지열 20) 등 두명의 ‘더 젊은 피’를 수혈했다.

2인조 시절 R&B와 발라드를 구사하던 에이블은 4인조 에이블로 새롭게 데뷔하면서, 과거와 달리 일사불란한 댄스와 퍼포먼스를 구사한다. 그러면서도 묵직하면서 남성적인 더티사우스힙합으로 무장해 여타 댄스그룹과 확실히 차별화된다. 더티사우스힙합은 미국 힙합의 트렌드로 노랫말은 가벼워도 강한 비트의 전자음과 클럽 느낌이 진하다.4인조 에이블의 신곡 <미스테리>(Mystery)는 신예 작곡팀 원펀치가 만들고, 에이블의 정신적 멘토 리치와 공동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듣는 내내 16비트의 경쾌한 리듬 안에서 줄 듯 말 듯 알 수 없는 연인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는 가사를 담고 있다.

자극적인 사운드와 귓속을 찌르는 소리들로 가득한 요즈음의 댄스곡들과는 달리 무게감있고, 남성적인 면이 강하다. 에이블 특유의 뛰어난 가창력을 살리기위한 멜로디와 편곡도 돋보인다.

작곡팀 원펀치는 “최대한 “에이블”만의 독특한 색깔을 만들기 위해, 몇 달 동안수많은 수정을 거치면서 한두번만 들어도 외워질 수 있는 멜로디와 반면 오래 들어도 부담 없는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 칼같은 군무와 멋진 비주얼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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