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는 4일(화) 서구 다보혜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원생 5~6세 아동을 대상으로 나눔문화교육을 진행했다.
나눔문화교육은 어린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나눔을 생각하고 실천하여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인천모금회는 대학생모금전문봉사단과 함께 5~6세 77명 원생을 대상으로 나눔과 배려의 참 의미를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모금회 조건호 회장은 "유아기부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고 나눔의 의미를 알게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며 강조했다.
또한, “인천 모금회가 모금 및 배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전세대에 걸쳐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나눔교육 및 양성기관의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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