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에서는 충효교육연구회(회장 배기호)를 위탁 기관으로 선정하였으며, 지역출신 전직 교장, 장성 등 6명 으로 강사진을 구성하고 신성두산아파트(계룡시 두마면 엄사리 소재) 관리사무소에서 관내 초등생 50명을 대상 으로 본격적인 예절교육에 들어갔다.
교육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효행과 예절에 대한 산 교육을 통하여 올바른 심성을 배양한다는 방침아래 전통 예절과 현대예절, 국제예절, 충남정신(충효, 절의, 예의, 선비, 개척정신), 도민 3대 기본예절(먼저 인사하기, 칭찬 하기, 교통예절 지키기) 등의 소양교육과 지역내외의 사회 복지시설에 대한 1일 이상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기간중‘충,효,예 인성인증제’를 운영키로 하고 ▲효 실천 분위기 확산으로 어른공경을 위한 효행인증 ▲이웃사랑 실천과 봉사정신 함양을 위한 봉사인증 ▲독서를 통한 소양 함양 및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인증이라는 3개의 인증부문을 정하고 각각의 인증요건에 해당시 시장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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