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학렬 고성군수, 김성진 지회장, 구정식 군협의회장, 구영애 군부녀회장을 비롯하여 14개 전읍면 협의회장, 부녀회장은 뉴새마을만들기 사업 취지에 공감하고 공동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뉴새마을만들기는 주민이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마을단위사업으로 그린새마을, 스마트새마을, 해피새마을의 유형을 지역의 특색에 맞도록 추진하도록 하여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각 읍면에 1개 마을을 선정하여 총 14개의 뉴새마을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과 새마을운동 고성군지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지도·관리체제를 구축해 주민교육, 현장방문 및 지도 컨설팅에 힘을 쏟아 이후 마을홍보와 평가 우수사례의 발굴·확산 등에 노력하기로 했다.
김성진 회장은 “군민 모두가 힘을 합쳐 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전국에 알리고 성공적으로 치룬 것처럼 관심과 열정을 다하여 봉사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살기 좋은 마을을 가꾸어 새마을운동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에 고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학렬 고성군수는 “조국 근대화를 이끈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물질보다는 정신이 앞장서는 대한민국 제일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새마을이 힘을 합쳐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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