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강원도에서는 처음 열린 찾아가는 서민금융 서비스 로서 금융감독원, 캠코, 강원신용보증재단, 신용회복위원회, 미소 금융, 신한은행 등 6개 서민금융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금융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불법사금융피해 구제 등을 상담하였으며, 원주지역 주민 약 50명이 몰려 최근 서민금융지원 제도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1일 상담원으로 나선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 서민금융 제도를 몰라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위해 찾아가는 서민금융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금번 행사로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저금리서민 금융상품 홍보로 강원도민들의 금융애로사항 해소와 민생경제 안정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강원도내 저신용・금융소외 계층을 위한 상시적 지원과 불법사금융 척결을 위하여, 서민 금융 이동상담실 운영을 월1회 정례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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