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갈매기의 꿈’ 작가 비행기 사고로 중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설 ‘갈매기의 꿈’ 작가 비행기 사고로 중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설 "갈매기의 꿈(Jonathan Livingston Seagull)'로 알려진 작가 리처드 바크(Richard Bach, 76)가 조종하던 소형 비행기가 전기 줄에 걸려 추락해 어깨가 부러지고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중태라고 미국 언론들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바크 씨는 비행기 조종경험이 많다. 가족에 따르면 이날은 친구를 만나러 가던 길이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