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추억의 영화를 상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6070년대 추억의 영화를 상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추억의 영화-청춘극장’호응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동연)이 ‘추억의 영화상영-청춘극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종합사회복지관은 농어촌희망재단, 한국영상자료원과 연계해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복지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추억의 영화를 상영했다.

용문면 다문5리와 지평면 지평4리 경로당 이용 어르신 40여명은 60~70년대 추억의 영화를 관람하며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이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을 재원으로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이 지원했다.

이 밖에도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은 건강체조교실과 무료청력검사 및 보장구 지원 그리고 지역 축제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