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여성가족부 차관은 31일(금) 오후 인천 해바라기 아동센터(센터장 이명철)를 방문해 센터 관계자, 인천지역 성폭력 상담소, 청소년 상담 기관 종사자 등 200명들과 함께 14:00부터16:30까지 길병원 암센터 11층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차관은 방문을 통해 최근 정부의 성폭력 근절 대책 관련 피해자 지원 현장을 직접 확인.점검하고, 각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했다.
김차관은 간담회에 이어 인천 해바라기 아동센터 개소 3주년 기념식과 심포지엄에 참석하고 이병철 센터장 안내로 인천지역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도 방문했다.
인천 해바라기 아동센터는 2009년 7월 개소해 인천지역 19세 미만 아동.청소년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의학적 진단과 평가 및 심층적인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날 개소 3주년을 맞아 가천대길병원 암센터에서 김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와‘청소년 성문제 피해와 가해’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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