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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료애가 남다른 이 진만 진도군 기획 예산실장^^^ | ||
군정의 정책과 주요시책을 기획조정하고, 주요사업들에 대한 평가와 재정분석을 하며 또한, 군 전체 조직과 제도를 관리하고, 예산을 편성, 법제업무를 총괄, 홍보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로써 군정의 모든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실질적인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있는 부서가 바로 기획실이며 진도군 행정의 1번지인 업무 부서인 것이다.
남들은 기획실에 있다하면 완전 핵심 부서에 결정적인 업무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외부로부터의 진도군청의 방패막이며 또한 진도군의 수뇌부이며 얼굴이기에 언제나 표정관리에 전념하여야하는 힘겨운 부서이기도 하단다.
더욱이 이번 신임군수의 초도 순시기간동안도 기획실의 직원들은 언제나 긴장감 속에서 생활하며 타부서의 직원들보다 먼저 출근하여 진도군전체의 전반적인 업무처리와 순시활동 중에 있을 모든 제반사항에 대한 준비로 1인 다 역을 하였을 것이라 사료된다.
이처럼 진도군의 중추적인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기획실은 한사람 한사람의 능력도 소중하지만 이모든 전반적인 업무와 심지어는 직원 개개인의 가 정사까지도 세심한 배려로 일관하고있는 사람이 있으니 다름 아닌 이 진만(57)기획실장이다.
지난 66년 진도군청에 지방농업 기원 보로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91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 기획실, 총무과, 재무과, 진도읍장 등 주요 부서에 재직하던 중 그간의 공적과 탁월한 행정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5월30일 기획예산실장으로 임명되어 진도군청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진도군의 얼굴이다.
이 실장은 68년과 72년 내무부장관과 도지사로부터 모범공무원 표창을, 79년 내무부장관으로부터 내무행정발전 유공 표창, 92년 농림수산부 장관으로부터 농어촌 복지증진과 농정발전 유공 표창, 96년에는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였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공직생활에 미련이 많다는 이 실장은 그 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공무에 충실하였지만 그래도 지역 민들에게 다소나마 미흡하였던 지난 시간들을 되돌릴 수 있다면 아쉬움이 남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여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고 싶다며, 지나버린 시간들을 못내 아쉬워하였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짧은 시간이라도 한치의 후회가 없는 공직생활로 후임자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하겠으며, 본인보다는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충전을 위해 좋은 기사를 기대한다는 이야기로 모든 것을 대신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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