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이노근 국회의원(서울 노원 갑)은 그동안 무연탄을 실은 열차가 성북역에 도착해서 하루나 이틀 정도 체류해옴에 따라 비산먼지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한 주역주민들의 우려가 극심했었다.
이에 이노근 국회의원은 코레일 측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받고, 지속적으로 대책을 촉구한 결과 해당 열차들이 성북역에 정차하지 않고 바로 지나가기로 최종 결정을 이끌어냈다.
1호선의 상징이기도 한 성북역은 그동안 지역주민 2천여 명으로부터 무연탄 수송 열차 체류에 대한 민원이 제기되어온 바 잇다.
이에 이노근 국회의원은 지난 7월 27일 국회에서 코레일 측과 만나 성북역에 정차하는 무연탄 열차 현황 보고 및 대책회의를 주최하는 등 월계지역민들의 우려와 걱정 해소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노근 국회의원은 “성북역 무연탄 체류 문제가 해소되어서 이에 대해 우려를 해온 많은 지역 주민들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보람이 크다”면서 “이제 열차 정차로 인한 석탄가루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앞으로도 성북역에 무연탄 열차가 정차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감시를 할 예정”이라면서 “문제가 있다면 즉각 대책을 강구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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