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성주군 한개민속마을에서 다음달 15일 고택 음악회를 개최한다.
멋스러운 옛골목 한개마을 음악회 '2012 성주문화의 새로운 향연'이 고향을 향하는 마음을 귀한 음악에 담아 초가을 고택에서 감미롭게 진행된다.
이번 음악회는 한개민속마을 보존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성주군(군수 김항곤)의 후원으로 9월 15일(토) 저녁 7시부터 한개민속마을의 월봉정 마당에서 성악가 김성록, 가수 안치환, 프로젝트 그룹 그리GO, 논다니 프로젝트, 6줄의 행복등 쟝르를 넘어선 퓨전 음악회가 열릴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개민속마을 보존회 이수인 국장은 "초가을 사람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고택에서 진행하는 쟝르를 뛰어 넘는 퓨전음악회를 통해 다시한번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이러한 민속마을 고택에서 진행되는 문화행사들이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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