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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서장 강호빈)는 지난달 시작된 본격적인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교통사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논산소방서 관내 119구조대와 구급대가 인명구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하루에 한번 꼴로 발생하고 있으며, 장마가 시작된 지난 6월 중순부터 7월 현재까지 48건의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 3명, 부상 73명(경상 51명, 중상 22명)의 부상자를 이송했으며 이중 16명은 유압스프레더 및 유압절단기를 이용 구조하기도 하였다.
실제 지난달 22일 오후 3시 55분경 부여군 규암면 외리 도로상에서 카니발 승용차량이 마주오던 버스와 정면충돌한 사고로 중상을 입은 카니발 운전자와 버스승객 중 9명이 중,경상을 당한 빗길 안전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으며,
지난 8일 오전 7시 22분경에는 논산시 은진면 방축리 입구에서 25톤 화물차량이 승합차에 반전복 되는 사고가 발생해 화물차 운전자 및 승합차량 탑승자 중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논산소방서 관계자는 “장마철 빗길에서도 운전자의 과속으로 인해 시야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뒷좌석 탑승자가 안전밸트를 착용 하지 않아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며 감속운행, 방향지시등 켜기, 안전밸트 착용등 안전 수칙이행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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