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학렬 군수는 올해 신규 지정된 착한가격업소 6개소 대표자에게 지정서를 전달했으며, 이들 업소는 최근 6개월 이내 가격인상을 하지 않고, 원산지표시제 준수 및 친절도, 위생도가 높은 업소들로서, 우리군내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 기여로 선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착한 업소는 일반음식점부문 수정식당, 온천장칼국수, 장안숯불갈비, 땡초김밥, 엄마의손 5개소와 목욕업소부문 용궁사해탕 1개소 등 총 6개소이다.
이 군수는 지정식에서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하며, 군에서도 지역물가 안정화를 위한 착한가격업소 지정정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임 밝혔다.
한편, 군에서는 착한가격업소에 매월 쓰레기봉투(50리터) 15매를 지원하고, 옥외부착가능한 착한가격업소 표찰을 제공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