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m와 200m 등 단거리 트랙경기에 출전한 10명의 우리나라 대표선수 중 유일하게 금메달을 획득해 대한민국 육상의 자존심을 세웠다.
김선수는 충남 아산시 온천동 출신으로 온양온천초와 용화중 졸업 후 현재 충남체고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지난 충남도민체전에 아산시 대표로 100m와 200m 허들종목에 출전해 아산시에 금메달을 안겨줬었다.
송연식 충남체고 코치(50세. 전국가대표단거리허들감독)는 “김선수는 조만간 아시아를 넘어 세계육상에 이름을 알릴 한국육상의 스타로 성장할 수 있다”며 국민들에게 비인기종목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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