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FE-IHI, 선박부문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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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FE-IHI, 선박부문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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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량 1위, ‘저팬 마린 유나이티드’ 출범

일본의 JFE홀딩스와 IHI는 27일 각각의 선박제조 자회사를 통합해 오는10월 1일 새 회사 ‘재팬 마린 유나이티드’를 출범시키기로 최종 합의하고 합병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저팬 마린 유나이티드의 사장에는 JFE 산하 ‘유니버설 조선(造船)’의 미시마 신지로(三島慎次郎) 사장이, 회장에는 IHI 자회사인 ‘IHI 마린 유나이티드’ 구라하라 시게미(蔵原成実) 사장이 취임한다고 교도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새로운 회사는 JFE와 IHI가 보유하고 있는 조선 공장으로 직원 전원이 고용 승계되며, 건조량은 일본 국내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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