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퇴직교원 정부 훈·포장 전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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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퇴직교원 정부 훈·포장 전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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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교육청 변동섭 교육국장 등 9명이 녹조근정훈장을 받는다.

울산시교육청은 정든 교정을 떠나는 울산지역 교원 79명에 대한 정부 훈·포장 전수식을 마련했다.

28일 오전 10시 외솔회의실에서 정년·명예 퇴임하는 울산지역 초·중등학교 교장, 교감, 교사 등에 대한 정부 훈·포장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정부 훈·포장을 전수받는 교원들은 올해 8월말 정년퇴직 교원과 지난 2월말 명예퇴임하는 교원들이 포함돼 있다.

올해 8월말 정든 교단을 떠나게 되는 초·중등학교 교원은 정년퇴직 26명, 명예퇴직 48명, 기타퇴직 5명 등 모두 79명이다.

울산시교육청 변동섭 교육국장 등 9명이 녹조근정훈장, 울산여상 강철호 교장 등 13명 황조근정훈장, 울산미래정보고 백성봉 교장 등 9명은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 삼산초 김영숙 교감 등 14명 옥조근정훈장, 명정초 박혜자 교감 등 17명은 근정포장이 전달된다.

이와 함께 명정초 이확우 교감 등 4명은 대통령표창, 명정초 김영환 교감 등 5명 국무총리표창, 복산초 배혜숙 교감 등 8명은 교육과학기술부장관표창을 각각 전달받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훈·포장 전수식은 오랜 기간 교육에 헌신한 교사들의 노고에 존경과 깊은 감사를 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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