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 추석명절 및 전국체육대회 손님 맞이 환경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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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 추석명절 및 전국체육대회 손님 맞이 환경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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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호 서구청장
대구 서구청(구청장 강성호)은 "밝고 쾌적한 서구 만들기"의 역점시책 사업을 추진하면서 9월을 이면도로 환경정비의 달로 정했다.

이는 9월말 추석명절과 10월 전국체육대회로 대구를 찾아오는 손님을 맞이하여 생활불편을 유발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이면도로상의 지장물과 불법광고물, 쓰레기불법투기 단속을 집중 추진한다.

구청은 8월말까지 1차 사전예고 및 자율정비토록 안내를 실시하고 9월부터는 구청과 동 주민센터의 합동 정비반을 편성하여 이면도로 환경정비는 물론 쓰레기 투기에 대해 야간단속과 CCTV 활용해서 집중적으로 정비·단속할 계획이다.

한편 강성호 서구청장은 "2012 역점시책사업인 밝고 쾌적한 서구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 주변은 내가 깨끗이 한다는 마음으로 전공무원은 물론 주민들도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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