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9월말 추석명절과 10월 전국체육대회로 대구를 찾아오는 손님을 맞이하여 생활불편을 유발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이면도로상의 지장물과 불법광고물, 쓰레기불법투기 단속을 집중 추진한다.
구청은 8월말까지 1차 사전예고 및 자율정비토록 안내를 실시하고 9월부터는 구청과 동 주민센터의 합동 정비반을 편성하여 이면도로 환경정비는 물론 쓰레기 투기에 대해 야간단속과 CCTV 활용해서 집중적으로 정비·단속할 계획이다.
한편 강성호 서구청장은 "2012 역점시책사업인 밝고 쾌적한 서구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 주변은 내가 깨끗이 한다는 마음으로 전공무원은 물론 주민들도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