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가 실업자와 정기소득이 없는 동대문구 관내 일용근로자 등 저소득계층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2012년 4단계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 따르면 이번 2012년 4단계공공근로사업 모집 인원은 생산성사업, 서비스지원사업, 정보화사업, 환경정화사업 분야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140명을 모집한다.
2012년 4단계 공공근로 모집은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아 정기소득 및 재산, 각종 연금 등 자격조회 후 높은 가점을 받은 순으로 참여자가 선발된다.
이번에 모집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오는 10월 2일부터 12월28일까지 3개월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5일 근무하게 된다.
또한 임금은 1일 28,000원으로 주차수당, 월차수당 등 부대경비 3,000원이 별도로 지급되며, 4대 보험이 적용되고 근무시간은 해당 사업부서에서 조정될 수 있다.(문의☎:02-2127-4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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