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청 사격선수단은 이번 대회 10m 공기권총과 25m 화약권총 종목에 출전해 이 중 10m 공기권총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선복 선수가 개인 2위에 올랐다.
대한사격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실업팀 소속 임원과 선수 등 4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한편 남구청 사격팀은 같은 대회에서 2009년과 2010년 연속 단체 우승에 오른 바 있다. 사격선수단 박은영 감독은 “특히 우수한 선수들이 많이 모인 이번 실업연맹 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올 한 해 남은 경기에서도 값진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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