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한우리캠프’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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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한우리캠프’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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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뗏목타기 체험을하고 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8월23일, 24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 소재 외갓집 체험마을에서 보호작업훈련실과 주간보호시설 이용자 27명을 대상으로 한우리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성인 지적장애인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공동체 생활을 경험함으로서 타인에 대한 배려와 단체생활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옥수수 따기, 물 미끄럼틀 타기, 뗏목 타기, 황토머드팩체험, 인절미 만들기 등 시골 외갓집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서로가 하나라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이창호 관장은 “캠프라는 단체 활동을 통해 공동체생활에 대한 이해를 도모함으로서 사회진출을 대비한 사회성 향상에 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인벌미 만들기 체험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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