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부소방서 성남119안전센터 나재호(지방소방사)씨는 지난 22일 백범 김구 기념관(서울 용산구 효창동 소재)에서개 개최된 '2012 EMS 하계 심포지엄 '에서 2012년 심정지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최우수 구급대원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 응급의료지도의사 협의회장에서 개최됐으며, 앞서 소방방재청에서는 2012년도 전국 '심정지 분석중 병원전 자발순환 회복률' 높은 최우수 시·도를 선정했다.
병원전 자발순환 회복률은 119구급대에 의한 소생술을 시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병원전 자발순환 회복을 획득한 환자의 비율을 기준으로 평가, 여기서 울산시는 타 시·도에 비해 3배가 넘는 회복률이란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당당히 전국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됐다.
나재호(지방소방사) 소방사는 지난 6월 20일 구급출동 현장에서 정맥주사 및 기관내삽관 등의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해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켜 Heart Saver 배지를 수상한 바가 있다.
뿐만 아니라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 회복률을 높이는데 기여한 바가 높이 평가돼 최우수 구급대원으로 선정됐다.
나재호 소방사는 "너무나 과분난 상을 받게 되었으며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소명이라 여기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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