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산경남본부, RailStar-K 철도 신상품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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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RailStar-K 철도 신상품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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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권태명)에서는 8월 24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RailStar-K(본부 신상품 경진대회)’를 시행하였다.

‘고객과 함께 만드는 레일 위 특별한 여행’이라는 주제로 시행된 이번 부산경남본부 ‘Railstar-K’에는 총 20여개 작품이 접수되어 1차 심사 결과 7개 작품을 선정 본선 경연을 시행하였다. 

 이번 경연에는 울산시, 밀양시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작품들이 많았으며, 대학생(부산대, 부경대, 동아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많았다.

코레일 각 소속뿐만 아니라 대학생,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번 경연은 소통과 화합,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철도관광상품에 대한 발표 열기로 뜨거웠다.

 최우수 상품으로는 ‘농민에게 희망을..고객에게 휴식을..’ 이라는 주제로 하동 악양면, 메암차박물관이 공동으로 개발?출품한 ‘차(茶)와 함께하는 힐링열차’가 선정되었다.

우수 작품으로는 동아대학교 이선주 양이 출품한 ‘가야를 입다’라는 주제로 옛 가야의 역사를 재조명해보는 문화탐방 기차여행 상품이 선정되었다.

권태명 부산경남본부장은 “신선한 아이디어와 지자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관광상품 아이디어가 모여 철도 중심의 국내 관광산업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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