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지사장 안성기)는 ‘12. 8. 24(금) 주안부평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하는 "홍일표 국회의원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내 국회의원, 지자체, 회원 상호간의 소통과 공감, 자유로운 토론문화 정착을 위하여 2011년부터 월 1회 개최하고 있는 "주안부평 경영자협의회 Brunch Meeting"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홍일표 국회의원은 간담회 회의장에서 기업들이 산업현장에 느끼는 실물 동향과 사업을 영위하면서 겪는 애로 및 건의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청취하였고, 이어 포장기계를 생산하는 (주)리팩(대표이사 이일해, 주안부평경영자협의회 회장)을 방문하여 생산현장을 둘러봤다.
홍의원은 간담회장에서 "노후화된 주안산업단지가 구조고도화 사업대상 단지로 지정되어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복지․문화․편의시설등 기반시설을 확보해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관심을 갖고 있기에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달순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장은 "현재 QWL 사업의 일환으로 주안단지 디자인가이드라인 개발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주안단지의 환경 및 생활의 질이 업그레이드 되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은 관계기관에 개선을 건의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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