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4일 아침8시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김창규학장은 그시간에 정문에 서서 근무자들과 등교하는 학생들과 교직원을 영접하는 일로 시작한다.
김창규 학장은 인사는 고객과의 접점이며 시작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식사시간에도 식당입구에서 만나는 학생마다 인사로 맞이한다.
인사로 시작해 서로 소통하고 인사로 끝나는 남인천캠퍼스는 현재 기능사양성 정규과정 520여명의 학생과 시청위탁시니어과정, 금융위원회 위탁 야간6월 과정 및 재직자 직업능력개발 등 다양한 단기사업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금년 전반기에만 벌써 약 3000여명의 교육실적을 올리고 있다.
현직근로자 기술향상훈련으로 기업 생산성 제고를 위해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훈련, △고용유지훈련,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훈련, △사업주위탁훈련이 이동훈련 형태로 실시되고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 훈련(85%), 분야훈련(90%)이 중점으로 추진되고 있다.
산업동향을 정확히 파악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수 1인이 10명 내외의 구성된 소그룹을 전담하여 산업현장과 연관된 현장연계형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체에서 실제 필요한 기술을 교육하고 또한, 바이오시밀러,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의 산업화에 따른 인력수요를 정확히 예측하고 실무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해 국내 바이오 교육이 가능토록 준비는 물론 관련분야 업체로부터의 교육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더욱이 쏟아져 나오는 베이비부머세대를 맞춤형으로 지자체와 손을 잡고 실업구제에 앞장 서 인력난 기업체에 원활히 공급하고 있어 산.학.관 협력으로 일석삼조를 구가하고 있다.
다른 동료기관과는 달리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의 이같은 신장세는 탁월한 김창규 학장의 운영수완과 교직원들의 투철한 주인의식에서 비롯됐다.
학교운영 매사에 있어 솔선하는 김창규 학장은 창의적 차별화는 남녀 평등의 기술교육을 가로막는 장벽을 허무는 현실적 소통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김창규 학장에게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기술교육에 있어 남녀영역을 구분하지 않는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꿈을 가진 자에게 먹기위한 빵만을 주지 않는다. 평생 먹을 기술의 빵을 주며 부르짖는 “평생기술로 평생직장을!”이것이 그의 모토다.
특성화대학으로 웅비하는 남인천 캠퍼스는 고부가가치 지식산업으로 해마다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는 기술산업에 있어 차기 바이오 산업을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지정하고 신년도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대비하고 있다.
국가적 시책과 산업 흐름에 맞춰 국내 산업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불을 밝히며 영역없이 기술교육에 전념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인쇄과 노찬미(22세)양도 한학기를 2학기 첫 출석하며 “입학후 한 한기를 마치며 디스플레이인쇄과에서 색채학을 배우면서 칭찬과 부러움을 살 정도의 또 다른 재능을 이곳에서 발견했다고 인사하는 그녀는 김남윤 인성교육교수와 인사를 잘 했지만 ”아침마다 만나는 김창규 학장의 격의없는 인사로 나도 더 낮고 겸손해져야겠다는 갸륵한 마음을 갖게 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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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간의존엄성을 지키는사람들은 그다지 많지않은듯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