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을지연습장을 방문한 서영교의원은 현재까지의 훈련 상황을 보고받고 훈련에 참여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노고를 치하했다.
서영교의원은 이 자리에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중랑구민들의 생명과 재산이 지켜질 수 있는 것”이라며, “을지연습 뿐만 아니라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성범죄등과 같은 강력범죄들의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경문 중랑경찰서장은 “중랑구민의 안전을 위해 빈틈없이 을지연습에 임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부족한 인력과 정보로 인해 범죄예방에 어려움이 있다”며 서영교의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같은 신경문 경찰서장의 요청에 서영교의원은 “중랑구의 발전과 구민의 안전을 위해 같이 노력하자.”며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한편, 이번 ‘2012을지연습’은 국가안보태세를 점검하고 유사시를 대비한 국민행동요령 및 관내 주요기관들의 대응전략을 높이기 위해 민, 관, 군 합동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실시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