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컨설팅 교육에는 단감연구소 박두상 박사가 단감과원 하계전정 및 토양관리기술에 대해 강의했으며, 강기학 컨설턴트가 병해충방제 및 농약안전사용에 대해 안내하는 등 단감 품질향상을 위한 최신정보와 재배기술을 전파했다.
또한, 오후에는 상리면 소재 단감 과원으로 현장실습을 나가 생육상황을 관찰하면서 현장컨설팅이 있었으며, 단지별 정보교환이 활발히 이뤄져 참가자들의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해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이학렬 고성군수는 인사말에서 “우리 농업이 살아가야 할 길은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길”이라며, 고성군에서 실시하는 생명환경농업과 탑프루트의 상호 연관성을 강조했다.
한편, 경남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단감은 전국 1만 5244ha중 61%에 달하는 9,357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최근 북미지역과 동남아 수출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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