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 '뇌졸중 전문치료실' 인증 획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을지병원, '뇌졸중 전문치료실' 인증 획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뇌졸중센터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유기적 협진 체제...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도 1등급

▲ 홍성희 을지병원장
을지병원(원장 홍성희)이 대한뇌졸중학회에서 주관하는 '뇌졸중 전문치료실 설립 지원 및 인증 사업' 평가 결과 오는 9월 1일부터 3년간 '뇌졸중 전문치료실(Stroke Unit)' 인증을 받는다고 밝혔다.

'뇌졸중 전문치료실 인증 사업' 제도란 뇌졸중 전문치료실 내 시설과 장비 운영, 환자와 보호자 교육 활동, 조기재활・혈전용해술 현황 등 전 치료과정에 대한 엄격한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진행된다.

뇌졸중 전문치료실 강희인 실장은 "이번 뇌졸중 전문치료실 인증 획득을 통해 대외적으로 뇌졸중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우수병원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뇌졸중의 급성기치료, 재활치료 및 예방을 위한 체계적이고 협력적인 시스템을 제공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병원 뇌졸중센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10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우수 기관으로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로 구성돼 유기적인 협진 체제를 이루어 뇌졸중 급성기 환자 치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