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산림봉사단’은 매년 중·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봉사활동도 하고, 숲체험도 하는 1석2조의 동아리 활동이다. 2011년에는 문성고등학교 동아리 ‘다살이’와 함께 1년간 산림봉사활동을 펼쳤다.
2012년에는 경포중학교 동아리 ‘자연속으로’가 청소년 산림봉사단으로 선정되어 매월 산림봉사활동 및 숲체험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 산림봉사단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솔향수목원에서 휴양철 동안 더러워진 숲을 청소하고, 숲해설가 선생님에게 숲과 사람에 관한 스토리텔링을 들으며 마음 내려놓고 숲길 걷기 시간을 가졌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날씨에 개의치 않고 활동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건강한 숲의 기상을 이어받은 듯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적극적인 숲체험 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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